신병균 전 신평면장이 지난 30일 정년퇴임식을 갖고 36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쳤다.

신병균 전 신평면장은 73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36년간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우강면장, 석문면장 등을 거쳤으며 2002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2004년 국무총리 표창 등을 받았다.

김명식 우강면장과 홍윤표 대호지면장은 각각 지난 28일, 29일 이임식을 갖고 6개월간의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김명식 면장과 홍윤표 면장의 공석은 당분간 부면장이 대행하며, 이달 초순경에 예정된 군 인사발령 시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