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신문인협회가 주관한 2010년 신년교례회에서 내빈들이 기념떡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 당진군신문인협회가 주관한 2010년 신년교례회에서 내빈들이 기념떡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당진군신문인협회(회장 홍여선) 2010년 신년교례회가 지난 4일 웨딩의전당 가원 백조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신문인협회 회원과 각 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홍여선 회장은 “지난 한해 국내외의 급변하는 정세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전세계가 침체를 겪었지만 당진군은 각종 개발계획과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가동 등 지역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는 호재가 많았다”며 “생각마저 바뀌는 새로운 시대에 군민들의 힘을 모아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이어 당진군립합창단의 군민의 노래 합창과 성금 전달, 기념 떡 케이트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문인협회는 회원들이 모은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민종기 군수에게 전달했으며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이들은 떡국을 나눠먹으며 덕담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