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면 노인회장의 군민모범상 수상을 축하하는 마을 잔치가 열렸다.
▲ 유재면 노인회장의 군민모범상 수상을 축하하는 마을 잔치가 열렸다.

면천면 삼웅2리(이장 유재석)리 노인회가 총회를 갖고 마을잔치를 열어 삼웅2리 노인회 유재면 회장의 2009 당진군 군민모범상 수상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4일 삼웅2리 마을회관에서는 노인회 회원들이 2009년도 수입·세출 내역과 그동안의 활동사항을 발표했다. 회의를 마친 회원들은 유 회장이 마련한 떡국과 부녀회에서 준비한 각종 음식을 함께 즐겼다.

삼웅2리 노인회 유재면 회장은 “개인적으로 모범상을 수상했지만 마을 주민들의 덕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2010년도 모든 마을 주민들이 웃으며 살 수 있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