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중학교(교장 김진영) 샘나루풍물4-H회가 15일부터 18일까지 일본 후쿠오카 오노조시를 방문해 충청도지역 웃다리풍물놀이 공연을 펼친다.
17일 오노조시 마도카삐아 대극장에서 진행될 공연에서 회원들은 웃다리 사물놀이와 풍물놀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샘나루 풍물패의 풍물놀이 기능 전수 등을 위해 오노조시일한문화교류회가 주관한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다. 참가학생은 회장 마은정 학생을 비롯해 총 14명이다.
면천중학교 풍물4-H회는 지난 해 ‘제11회 한국4-H대상’ 학교4-H부문 대상(농림수산식품부장관, ‘09.11.26), '제9회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최우수상과 제16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 은상과 연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