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개발위원회가 첫 임원회의를 갖고 한해 운영 등을 논의했다.
▲ 순성면개발위원회가 첫 임원회의를 갖고 한해 운영 등을 논의했다.

순성면개발위원회(회장 오영환) 새 임원단이 지난 18일 첫 임원회의를 가졌다. 이조가든에서 열린 임원회의에서 위원들은 내달 23일 오전10시30분에 연시총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지난 연말총회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된 오영환 회장을 주축으로 부위원장에 이증영, 원정희, 총무에 이병수, 감사에 구자남, 김동렬씨가 순성면개발위원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순성면이장단(회장 이병덕)과 순성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이병수·조규자)는 26일 오후4시 순성농협 회의실에서 연석회의를 갖는다. 회원들은 농협 운영공개 일정과 척사대회 진행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