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맞이 정기연주회
음악협회 당진지부 무료 연주회
(사)한국음악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이병국)가 2010년 새해 맞이 제3회 정기연주회를 19일 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진행했다.
당진음악인들로 무대를 꾸민 정기연주회에는 전석 무료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무대에는 성악가 김태선 씨와 손지애뮤직아카데미 원장 손지애 씨를 비롯해 문예의전당 박근식 예술감독과 한미경 당진레이디싱어즈 지휘자가 가곡과 오페라 등을 들려주었다. 이외에도 임채선씨가 클라리넷을 최은자씨와 백미옥씨가 피아노를 연주하기도 했다.
이병국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당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음악협회 회원들이 작지만 당진문화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마음으로 무대를 준비했다”며 “수준 높은 감동의 선율과 함께 참석하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게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환경연합 푸름이 겨울 캠프 연다
강화도 갯벌 탐사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김봉균·선오·황성렬)이 오는 28일부터 29일가지 제21차 푸름이 겨울 환경배움터를 열고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자리를 마련했다.
초등학교 1~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환경배움터 캠프는 갯벌로 유명한 강화도 일대를 방문 학생들이 갯벌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다.
이날 군내 초등학교 학생들과 환경운동연합 관계자들은 유적지 탐방 및 장승만들기체험, 강화갯벌센터 방문, 겨울철 별자리 관찰, 눈썰매 타기, 로켓 만들기, 환경영화 감상 등의 다양한 문화체험과 환경교육을 1박2일 동안 실시한다.
당진군, 교통안전캠페인 벌여
지난 19일, 탑동사거리에서
당진군이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난 19일 당진시가지 주요간선도로에서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당진군과 당진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회원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아침 8시부터 한시간 동안 탑동사거리에서 진행했다. ▲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당진군은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이들은 교통질서와 신호등 지키기, 안전띠 착용 등 각양각색의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오가는 이들에게 ‘사람 중심의 바른교통문화 정착’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교통안전 캠페인은 의식전환을 위해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며 어린이들과 운전자들에게 ‘교통공원’에서의 체험교육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