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 교직원들이 정미면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 신성대학 교직원들이 정미면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십시일반 모은 이웃돕기 성금 기탁

신성대학 교직원들

신성대학(총장 이병하)이 지난달 26일 정미면사무소에 대학 교직원들이 모금한 이웃돕기 성금 563만원을 전달했다.

신성대학 관계자는 “이번 성금은 교직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고자 전 직원이 동참해 모은 것”이라고 말했다.

서진산업, 당진군에 장학금 전달

서진산업(주)(대표 유병욱)이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당진군에 전달했다.

서진산업(주)의 유병욱 대표는 지난달 25일 군수실을 방문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우수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며 1000만원에 이르는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600만원도 함께 기탁했다. ▲ 서진산업이 당진군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당진 농특산물장터, 28일 개장

청담역 시작으로 서초구 등으로 확대

당진군이 명절인 설을 맞이해 우수 농특산물 홍보와 판촉활동, 직거래장터를 서울 곳곳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당진군은 지난달 28일부터 3일간 열린 서울지하철 청담역 직거래장터 개장을 시작으로 자매결연지자체인 용산구와 서초구, 영등포구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등에서 당진의 농특산물 홍보와 판촉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8일부터 대전 하나로마트에서 해나루쌀로 만든 백련막걸리와 떡국떡의 종합 판촉전을 열고 정부청사 직거래장터와 내나라여행박람회 등에도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