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읍 한진리에 건립된 당진군근로자종합복지관이 3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 송악읍 한진리에 건립된 당진군근로자종합복지관이 3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당진군 근로자종합복지관이 건립공사를 완공하고 오는 3월 개관한다.

당진군근로자종합복지관은 송악읍 한진리 일원 부곡공단에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대지 6,600㎡, 연면적 3,380.77㎡로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건립됐다. 복지관 1층에 안내홍보실, 행정관리실, 은행 등이 있고 2층에 전산교육실, 취업교육실, 독서실 등이 있으며 3층에 생활체육실, 카페와 휴게실, 산업단지관리공단 등이 들어선다.

이와 함께 당진군 근로자종합복지관 설치에 대한 운영조례와 시행규칙을 제정하고 프로그램 개발과 홈페이지 구축을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근로자종합복지관이 개관되면 근로자들의 복지를 증진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