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이업종교류회 신임회장에 강희준씨가 취임했다.
회장 이취임식은 신임회장사인 (주)대우볼트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아하엠텍 안동권 대표이사를 신입회원으로 맞이했다.
한편 이날 이업종교류회에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모은 쌀을 전달했다.
이날 당진이업종교류회 강희준 신임회장은 “이업종교류회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활동할 것”이라며 “회원사들의 다양한 정보교류 및 사업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이업종교류회는 서로 다른 업종의 중소기업체들의 모임으로 상호 기업간의 교류를 통해 상생협력 공동체 구축과 위기 및 문제해결능력 강화를 위해 결성된 단체다.
◆인 터 뷰 - 당진이업종교류회 강 희 준 신임회장
“당진이업종교류회는 활성화가 잘되어 있는 단체입니다. 항상 활동할 때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방문 정보를 나눠주는 별도의 시간을 갖고 있어 각자의 사업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죠.”
당진이업종교류회 3대 회장으로 선출된 강희준 회장은 지역적으로 이업종교류회의 활성화는 당진군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원사와 기업체간의 우애가 잘 다져진 당진이업종교류회는 회원들의 모임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사업발전을 이룰 수 있는 곳이며 나아가서는 당진군 경제 발전에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 회장은 “30개 업체의 기업인들이 활동하고 있는 이업종교류회는 내실 있는 경영을 최우선으로 지역발전에 도움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회원 확충도 철저한 심의를 거치도록하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이업종교류회에는 지난해 11월에 열린 제1회 당진군기업인대회에서 당진군경영대상을 수상한 (주)대한볼트와 수출부문대상을 수상한 아하엠텍, 우수부문을 수상한 (주)향채방 등 내실있는 업체들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