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이라는 임기기간동안 지역사회의 화재예방 및 사회봉사를 위해 앞장서는 우강의용소방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우강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7년째 의용소방대원으로서 활동해온 전영환 대장은 이번 이취임식을 통해 우강의용소방대 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우강면의 무의탁 노인들을 위해 보일러수리, 집정리 및 보수 활동과 함께 쌀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 추석에는 지역의 무연고 분묘 벌초를 계획하고 있다.
전 대장은 “무연고 분묘 벌초라는 새로운 계획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우강의용소방대를 만들고 싶다”며 “문연고 분묘 벌초 외에도 다양한 봉사를 계획해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전 대장은 날씨가 건조한 봄과 가을철 화재예방 및 주의에 대해 각별히 조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