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이 지난 23일과 24일 1박2일로 내부조직장 팀빌딩교육을 다녀왔다.

농협보험 설악수련원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임원과 대의원 등 내부 조직장 7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에서 임시대의원회를 열고 각지에 흩어져 있는 농협 부속시설들을 순성농협 경제사업소 인근으로 이전, 결집해 종합단지로 조성하기로 했다.

이완선 조합장은 “벼 수매장이 협소하고 저장시설이 노후된 데다가 시설이 분산되어 있어 육묘장 뒤편으로 이전하기로 했다”며 “조합원의 편의를 제고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시설을 만들기 위해 내린 결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 참가자들은 변화의 시대 순성농협과 함께 희망찾기, 행복한 1등 순성농협을 위한 농협핵심리더의 역할과 자세를 주제로 특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