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가 각 읍면별로 모은 재활용품을 팔아 수익원을 모금했다.

새마을회원들은 지난 1월부터 3개월간 헌옷 1만3094kg를 읍면별로 수거한 후 판매해 수익금을 만들었다. 이 수익금은 지회 사업운영비와 연말 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대호지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한충기, 박수열)가 지난달 21일 대호지면 장정리 새마을꽃동산을 정비하고 나무를 심었다. 이날 회원들은 늘푸른공원 당진만들기의 해를 맞아 소나무와 향나무, 사철나무, 주목 등 꽃동산에 나무를 심고 제초작업을 벌였다.

송악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구자붕, 이종분)는 지난달 31일 읍내 주요도로변에 황금측백나무를 식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