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교회(담임목사 방두석)가 지난 14일 암치유학교를 개강하고 수업에 들어갔다.
이날 참석자들은 이승우 목사(한국전인치유연구원장)에게 암 치유를 위한 희망갖기에 대해 강의를 듣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를 맡고 있는 이승우 목사는 암치유 전문가로 ‘희망의 치유’를 펴낸 바 있고 암치유세미나, 호스피스교육, 병원 강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수강생들은 강의와 더불어 노래와 찬양, 체조, 산책, 자연건강 식사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명상, 고백과 면역 글쓰기, 기도 등 실습 시간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