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포도원교회(담임목사 김영옥)가 호떡 전도를 펼치고 있다.

여성 교인들이 교회를 알리고 전도하기 위해 호떡을 직접 만들어 중흥리와 석포리 일대 가정과 상가를 돌며 홍보에 나선 것.

지난 3일 오후에도 포도원교회 주방에 모인 교인들은 직접 숙성시킨 반죽으로 호떡을 만들어 인근 상가와 가정에 호떡을 전하고 교회를 홍보했다.

포도원교회는 오는 16일 오전 11시에 전도대회 ‘해피데이’를 마련하고 지역민들을 초대한다.

교회 관계자는 “행복을 갈망하는 인생의 길목에서 지친 삶에 편안한 쉼과 행복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해피데이에 지역민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포도원교회는 송악면 중흥리에 자리잡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358-067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