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기동순찰대장 오세옥씨
면천면 자율방범 기동순찰대장에 오세옥(38, 율사리)씨가 취임했다. 면천기동순찰대는 지난 21일 면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김민기 군연합대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대원 등 1백여명이 모여 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경기도 전출로 대장직을 내놓게 된 신동환 전임대장에 이어 제6대 대장에 취임한 오세옥 신임회장은 “젊은층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 순찰대인 만큼 건전한 가정을 이루고 나아가 지역주민의 안녕과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운동 등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