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을 5월을 맞아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손희란)가 온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열었다.

지난 달 30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 제4회 당진군건강가정대축제는 오후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가족사진퍼즐대회 및 포스트게임 등을 실시했다.

손희란 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축제를 열게 됐다”며 “소중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