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4일 고대면새마을협의회 전,현직 모임인 네잎클로버모임(회장 김영민·최원숙)은 새마을협의회(회장 지창열·김정순)와 함께 초락도 금식기도원을 찾아 기도원 진입로 약 3km 구간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네잎클로버모임은 임기를 마친 고대면 전직 지도자 부녀회장들의 모임이다.
김영민 회장은 “새마을 정신을 사랑하고 봉사하고 친목을 도모하고 현직과의 끈을 이어가는 전, 현직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의 모임”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모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