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농협이 조합원과 지역민들을 위해 상설취미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순성농협에서 운영하는 취미교실은 선요가, 농악, 노래로 나뉘어져 있으며 지역민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선요가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2시마다 운영되며 화, 목요일에는 강현충 강사의 교육이 진행된다. 농악은 이금돈 강사가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8시30분부터 수업을 진행하며, 노래 교실은 최희웅 강사가 매주 수요일 오후1시30분부터 2시간씩 진행한다.
지난 3월29일부터 3개월 간 취미교실을 실시했으나 참가자들의 요청으로 연장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순성농협 관계자는 “여가를 이용한 취미활동 지원과 지속적인 건강관리로 농부병을 예방하고 건강하고 신바람나는 농촌생활이 되도록 하기 위해 취미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더불어 농협과 농민이 상생해 더욱 발전하는 농협을 만들기 위한 목적도 함께 갖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