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가 지난 8일, 9일 1박2일 일정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새마을 지도자들은 강원도 삼척과 새마을 발상지인 포항에 들려 새마을기념관을 방문했다.

이날 견학에는 지역의 우수 모범지도자 60명과 지회 임원단 등이 참여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에서는 매년 새마을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지도자를 선발해 새마을 유적지, 고소득 단지 등 선진지역으로 견학을 다녀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