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바둑 교류전 당진 압승
지난 14일 열린 어린이 바둑교실 서산·당진 교류전에서 당진 어린이들이 압승을 거뒀다.
양상국 프로8단이 특별 참관한 가운데 당진 바둑교실에서 열린 이날 첫번째 교류전에서는 고급부에서 박영롱(당진초5) 어린이가 우승한 것을 비롯해 중급부 문선기(당진초6)·구자명(계성초4) 어린이가 각각 우승과 3위를 기록했다. 초급부에서도 이수우(계성초2) 어린이가 우승을, 윤지상(계성초3)·노현호(계성초3) 어린이가 3·4위를 차지했다.
두 바둑교실은 앞으로 3개월에 한번씩 교류전을 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