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 출포리 주민들, 복지시설 ‘노아의 집’방문

대호지 출포리(이장 민태우) 주민 15명은 지난 18일 태안에 있는 불우노인 복지시설 ‘노아의 집’을 방문, 쌀 60㎏와 라면 5상자를 기증하고 노인들을 위로했다.

특히 주민들은 이날 위문품 전달 뿐 아니라 노인들의 몸을 씻겨드리고 복지원 청소 등 노력봉사도 실시해 노인들을 기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