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농협에서 경희대 한방의료봉사단 학생들이 조합원에게 무료로 한방진료를 하고 있다.
▲ 고대농협에서 경희대 한방의료봉사단 학생들이 조합원에게 무료로 한방진료를 하고 있다.

고대농협(조합장 최병석)이 경희대학교와 함께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조합원 복지를 위한 무료 한방진료를 진행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5일동안 열린 무료 한방진료에는 경희대학교 한의학과 간호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한방의료봉사단 ‘녹수회’ 학생들이 봉사에 나섰다.

5일간 조합원과 지역민들은 농협 2층에 마련된 진료소에서 무료로 한방진료를 받았다.

경희대 봉사단 학생들은 직접 진맥하고 침과 뜸을 놓기도 했으며 준비해 온 약도 전달했다. 29일에는 치매예방교육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