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지역경제 중앙차원 대책건의

정석래 한나라당 지구당 위원장

한나라당 당진군지구당 정석래(사진) 위원장은 지난 8월4일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를 보필하고 예산군 신암면 과수농장을 방문해 태풍 ‘올가’로 인한 피해 농민을 위로하고 2년 연속 태풍과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당진군의 지역경제를 설명했다.

특히 한보철강의 조속한 정상화와 석문국가공단의 분양가가 너무 높기 때문에 기업의 유치가 어렵다는 상황을 보고하고 중앙당 차원에서 대책을 세워 줄 것을 건의했다.

한편 당진지구당은 정석래 위원장이 우리나라의 실버산업(노인복지)의 발전에 관한 연구로 평택대학교 대학원으로부터 8월20일 석사학위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에 앞서 정석래 위원장은 단국대 대학원에서 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