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6일 ‘청소년 여름방학 봉사학교’를 열고 군내 중학교 학생 20여명이 직접 만든 사랑의 빵을 예수촌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학생들은 이혜경 요리학원 이혜경 원장으로부터 제빵 교육을 받은 후 직접 빵을 만들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봉사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 할 수 있게 사랑의 빵 만들기, 풍선아트, 밑반찬 봉사, 수지침봉사 등의 보조를 이달 20일까지 실시하게 된다. 다양한 분야와 접목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즐겁고 보람 있는 봉사활동 기회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