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딧물 : 대체적으로 녹색이나 검은색, 회색, 오렌지색인 흡즙충.
발생부위 : 거의 모든 식물의 연화 조직(새순)을 공격하며 생장점, 꽃눈, 잎이 연하고 부드러운 곳에 주로 발생. (장미, 트리안)
□시크라멘 응애 : 아주 미세함. 먼지나 필름처럼 보이며 잎 뒷면에 있으며 시크라멘, 제라늄, 임파첸스 등 에 주로 발생
발생부위 : 감염식물체는 크기가 줄고, 잎 끝이 말리고 줄기가 꼬임. 꽃눈이 시들어 죽는다.(응애와 달리 습한 상태에서 번성한다)
□응애 : 대체적으로 녹색이나 검은색, 회색, 오렌지색이며 미세한 먼지로 보임.
발생부위 : 고온건조한 실내조건에서 거의 모든 식물 종에 생기며 잎 뒷면에 기생하면서 식물체의 즙을 먹고 산다. 잎의 뒷면에는 노랗게 변하는 얼룩이 생기고 아래 잎부터 노랗게 떨어지면서 낙엽이진다. 또한, 잎과 줄기 사이에 흰 색의 거미줄이 생긴다. (엔젤트럼펫, 알로카시아, 주로발생)
□깍지벌레 : 희고 미세한 솜털로 덮여있음
발생부위 : 다양한 식물에서 발견되며 잎 뒷면이나 줄기에 큰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심한 경우 식물이 마르면서 잎이 노랗게 되고 낙엽이 지며 고사하게 된다. 경미한 경우는 물 묻은 천이나 화장솜으로 닦아주면 효과적이다. 일명 ‘식물거머리’라고 불리운다.
(벤자민, 알로카시아, 호야, 다육식물, 주로 잎이 두꺼운 식물에 발생한다)
□개각충 : 작고 갈색의 조각들이 잎의 뒷면 쪽이나 잎맥을 따라 붙어있음. 성충은 이동성이 없고 바깥층에 왁스를 분비함. 초기단계에는 젖은 천이나 화장솜으로 쉽게 제거됨.
발생부위 : 깍지벌레와 거의 동일. 심하게 감염되어 잎이 황화(잎이 누렇게 됨)되고 점액질로 끈적끈적하 게 된 단계에서는 해충 제거가 거의 불가능함.
□민달팽이 : 달팽이 껍질이 없고 달팽이의 몸체만 기어 다니며 끈적거리는 분비물을 가지고 있음.발생부위 : 잎이 부드럽고 연한 식물을 골라서 잎을 갈아 먹으며 상품가치를 떨어트림. (상추, 대극도, 스파트필름 등)
방재방법 : 달팽이는 야행성이기 때문에 한밤 중에 갑자기 불을 켜면 잎 위에 기어 다니는 것을 보고 잡아준다. 화분 위에 알갱이로 되어있는 달팽이 약을 살포해둔다.
□온실가루이 : 흰가루이라고도 불림. 성충은 하얀 먼지처럼 날아 다니고 유충은 주로 녹색임.
발생부위 : 란타나, 베고니아, 임파첸스, 후쿠시아, 제라늄 등에서 자주 발생 주로 잎 뒷면에 붙어있다으며, 녹색의 유충은 잎 뒷면에 붙어 흡즙하여 점액질의 분비 물을 내며 붙어있다. 감염이 심하면 황화(잎이 누렇게 됨)되고 낙엽이 지면서 고사하게 된다.(치료 어려움)
□굼벵이 : 성충(매미)은 잎을 가해하지만 1인치 정도 되는 굼벵이는 실질적인 피해를 주지 않음.
발생부위 : 배지에서 살며 뿌리, 근경, 괴경 등을 빠르게 먹어버림. 식물체가 마르는 현상이 나타날 때는 근계가 파괴될 정도로 심한상태 이며 시크라멘이나 프리뮬라 잎에 성충이 보인다면 린대인 살충제를 탄 물을 관수 예방 살포를 해야함.
□집게벌레 : 가정집 정원이나 집에 흔히 있는 해충으로 어두운 갈색.
발생부위 :주간에는 숨어 있어 보기가 어렵고 야간에 나와 잎과 꽃을 먹음.
□작은 뿌리 파리 : 성충은 작고 까만데 식물체 주변을 날아다니기는 하지만 해는 없음. 다만 알을 낳게 되면 미세하고 검은 구더기가 식물에 해를 주게 되며 구더기는 유기물을 먹거나 식물의 새 뿌리를 먹는다.
□총채벌레 : 미세하고 검은 해충, 실내식물에는 자주 나타나지 않지만 베고니아, 후쿠시아 등에서 나타나 외관을 손상 시킨다. 특히 국화에 피해를 많이 준다.
발생부위 : 잎에서 잎으로 날아다니는데 잎에 은색의 줄을 만들고 꽃에 반점이 생기거나 뒤틀린 모양이 되며 생육이 크게 저하되며 특히 국화에 매우 많이 발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