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문예의전당이 9월에도 다양한 장르의 기획공연과 외부 공연, 전시를 할 예정이어서 문예의전당을 찾는 관람객의 선택의 폭도 넓어지게 됐다.
10일까지 당진군 광고협회가 진행하는 우수광고물기획전시회과 전시실에서 진행되는 한편 8일에는 오전 10시와 11시 10분 대공연장에서 연극 ‘얼씨구나 용궁가자’가 공연될 예정이다. 얼씨구나 용궁가자는 극단 신명을 일구는 사람들이 당진을 찾아 유료로 진행하는 공연이다.
9일에는 9월 첫 목요예술무대로 사람과 관련한 재즈 음악공연이 대공연장에서 이어진다. 12일에는 오전 9시부터 전국시조경창대회가 열린다. 소공연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사)한국전통예악총연합회 당진지부에서 주최하는 것으로 전국 명창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두 번째 목요예술무대는 알프스요들송을 당진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16일에 마련된다. 추석연휴인 23일에는 목요예술무대가 쉬게 되며 돌아오는 30일에는 연극 ‘마임가방IN’이 공연된다.
목요예술무대는 입장료 1천원으로 볼 수 있는 문화기획공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