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이 조합원들에게 배추육묘를 무상으로 공급했다.
면천농협은 기존 시설된 벼 자동화 육묘장 시설을 활용해 다수농가 김장용 맞춤형 배추의 여름철 소량 육묘에 따른 불편 해소와 비용 절감 등을 위해 교육지원사업비로 3년 전부터 배추육묘를 무상 공급하고 있다.
지난달 9일부터 파종한 배추육묘는 영농회별로 시차를 두고 지난달 28일부터 3천장이 조합원들에게 공급됐다.
이길조 조합장은 “차년도부터는 육묘기술을 높이기 위한 직원의 전문교육강화로 시장성 있는 육묘를 통한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내부조직장인 영농회장 및 반장 등 농가까지 전달해주신 분들이 더욱 고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