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지난 8월 일자리창출에 모범이 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고용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에 신청한 결과 접수한 6개 업체가 모두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고용창출 우수기업에 선정된 6개의 업체는 (주)씨티앤티, 한국내화(주), (주)매산씨엔에프, (주)선경스틸, 영진철강(주), (주)현대호이스트이다.
이번에 인증받은 기업은 재정적 지원으로 고용보조금 지원(1인당 50만원, 기업당 최대 40명), 행정적 지원으로 작업환경 개선, 물품구매시 우선 구매를 유도하고 취등록세 100%, 재산세 50% 감면, 세무조사 3년 유예 등 세제 지원의 혜택을 받는다.
또 국내외 전시회와 해외마케팅 참가대상 선정시 가산점도 있고 충남도 기업인대상의 고용창출부문과 연말에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고용창출 우수기업 표창에도 우선 추천된다.
충남도는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총 22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당진을 비롯해 천안 3개, 아산 6개, 서산 1개, 논산3개, 청양 2개, 예산 1개 업체가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