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4회 상록문화제를 맞아 합덕청년연합회(회장 한상무)의 주관으로 주부백일장 및 글짓기대회가 열렸다.
지난 11일 합덕초등학교에서 실시된 주부백일장 및 글짓기대회는 군내 주부 및 학생들이 참여해 즉석에서 발표한 추석, 보름달, 소리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운문과 산문 형식으로 나눠 치러졌다. 이날 주부백일장에서는 이미영씨가 대상을 학생들이 참여한 글짓기대회는 서해림 양이 대상을 차지했다.
한상무 회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많은 주부들과 학생들이 참석해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및 글짓기대회를 빛내줘 감사하다”며 “발표한 주제 하에 좋은 내용의 글을 선보여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