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1일 신평로타리클럽(회장 조성명)이 자매클럽인 3600지구 이천중앙로타리클럽(회장 이은상)과 친선도모 한마음 대회를 열었다.
양 클럽이 합동으로 실시한 한마음대회는 삽교호 관광단지에서 자매클럽 간의 우정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점심식사를 마친 후 태풍 곤파스로 인해 삽교호 방조제 및 해안가에 유입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어 족구 및 배구 등의 체육행사와 장기자랑 등을 실시했다.
조성명 회장은 “앞으로도 양 클럽은 지역사회와 세계사회를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동반자로서 함께하는 봉사의 기회를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