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한충기, 박수열)가 지난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틀동안 새마을 회원들은 김장 배추를 절이고 속을 채워 김장 300포기를 담가 면내 어려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한충기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 특히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1688

대호지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한충기, 박수열)가 지난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틀동안 새마을 회원들은 김장 배추를 절이고 속을 채워 김장 300포기를 담가 면내 어려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한충기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 특히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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