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성수(탑동초, 12), 김태영(삼봉초, 13) 학생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독일 뉘른베르그 국제 아이디어 발명전 등을 관람하기 위한 연수를 다녀왔다.

두 학생은 지난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해 해외연수 참가자 15명 안에 들어 과학 선진국인 독일의 발명전과 과학기술을 살펴볼 수 있는 연수를 다녀왔다. 이에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양효진) 학생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호성수 학생(지도교사 이인숙)과 김태영 학생(지도교사 정성태)은 금상 2편으로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연수에 참가한 호성수 학생은 “부모님의 곁을 처음 떠나 부담스러웠었는데 과학 선진국인 독일의 과학 기술을 살펴보면서 앞으로 벤츠나 BMW를 뛰어넘는 과학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생활해야 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