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일상 속, 간편한 식사를 선호하면서도 건강이 염려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빠르고 간단하면서도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채선당의 누들&돈부리(이하 누들&돈부리)는 먹자골목 내에 자리잡고 있는 ‘채선당’의 체인사업으로 프렌차이즈 전문점으로써 서울, 인천 등에 채선당의 가족들이 함께하고 있는 누들&돈부리는 음식재료가 완성되어 전달되는 일반 프렌차이즈전문점과 달리 음식 하나하나를 직접 만들어 낸다.
윤혜선 대표는 “신선한 재료를 토대로 매장에서 바로 만들어 내기 때문에 신선한 맛이 살아 있다”며 “소스에서부터 우동 육수까지도 직접 만들고 있는 한식과 일본식의 조화로운 퓨젼 요리”라고 말했다.
누들&돈부리의 주 메뉴는 일본식 덮밥과 우동이며 윤 대표의 부친인 윤기동(밝은사회당진클럽 23대 회장)씨가 직접 농사지은 쌀과 채소 및 야채 등을 식재료로 사용할 계획이다. 윤 대표는 유기농 채소를 샤브샤브하는 채선당과 같은 패턴의 방식으로 운영하기 위해 이와 같이 실행할 계획이며 자신의 가족이 먹는 듯한 맛을 선보이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손님들에게 내 집 식구들이 먹는 것처럼 정성이 들어간 음식을 선보이는 것도 재미있고 맛있게 드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단골이 되시는 것도 누들&돈부리의 운영을 시작하면서 얻은 행복입니다.”
한식과 일식의 퓨전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누들&돈부리는 현재 마련된 메뉴외에도 서울 홍대지점과 이대지점에서 시범운영 중인 메뉴를 반응에 따라 추가할 계획이며 손님들의 편의를 위해 당진읍 읍내리 인근 지역에 한해서는 배달도 가능하다.
■위치:당진읍 읍내리 구터미널 부근. 안신마트 맞은편.
■연락처:352-2343
■가격:등심덮밥(6천원), 목심구이덮밥·새우튀김덮밥·돈까스+새우덥밥(7천원), 닭다리살 직화구·돼지갈비 직화구이(9천원), 쇠고기 직화구이(1만원), 장어 직화구이(1만3천원), 고로케(4천원), 새우크림우동(8천5백원), 스페셜우동·새우튀김우동(6천5백원), 해물탕면(6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