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신평인터랙트클럽 학생들이 삽교천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학생들은 함께 삽교호관광지와 방파제 일대를 돌면서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행락객들이 버린 쓰레기부터 스티로폼으로 만들어진 고기포장용 상자 등 쓰레기 약 30kg을 수거했다. 신평로타리클럽이 후원하는 신평인터랙트클럽은 10년 동안 삽교천에서 봉사활동을 해오면서 각종 쓰레기 수거뿐만이 아니라 ‘삽교천을 살립시다’ 환경캠페인 활동을 펼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