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당진군인명구조대 3·4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 대한적십자사 당진군인명구조대 3·4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 대한적십자사 당진군인명구조대 3·4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 당진군인명구조대 4대 대장에 홍윤선씨가 취임했다. 지난달 16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실시된 이취임식에서는 3대 대장인 김진성 대장이 이임하며 인명구조대 회원들과 내빈들로부터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는 박수를 받았다. 또 함께 참석한 이 행사에서는 윤영로 대장이 이임하고 성 대장이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김진성 이임대장은 “지금까지의 경험을 토대로 후임 대장을 도와 구조대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단합과 우정이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하다”며 새 임원진들에게 힘을 모아 주길 당부했다. 홍윤선 취임대장은 “인명구조대의 활동 이후 한건의 재난사고도 없던 기록을 대원들과 함께 지켜나가겠다”며 “어려운이웃돕기와 청소년봉사에도 힘쓸 것”을 다짐했다. ■임원명단 △대장:홍윤선 △부대장:임성빈 △사무국장:장인혁 △총무:송재호 △교육분과장:이영근 △구조분과장:한선근 △계획분과장:최준 △환경분과장:정철순 △감사:장석종, 김태희 △장기개발위원:윤영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