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배드민턴연합회 11대 회장에 강태구씨가 선출됐다.
▲ 충청남도배드민턴연합회 11대 회장에 강태구씨가 선출됐다.

▲ 충청남도배드민턴연합회 11대 회장에 강태구씨가 선출됐다. 충청남도배드민턴연합회 11대 회장에 강태구씨가 선출됐다. 지난 달 21일 천안시 충청남도 배드민턴연합회 회의실에서 실시된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강태구씨는 당진군배드민턴연합회 10대 회장을 지낸바 있으며 현재 고문직으로 활동 중에 있다. 강태구 회장은 정기총회 당일 10대 박국산(천안) 회장과 임원진으로부터 인수인계를 마치고 임기를 시작했으며 오는 2월 초순 경 이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현재 강태구 회장과 함께 11대 회장단을 이끌어갈 임원진의 결정을 위해 협의 중에 있다. 추후 충청남도배드민턴연합회 사무실은 강태구 회장이 있는 당진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강태구 회장은 “충청남도 16개 시군의 배드민턴연합회와의 결속을 다지고 배드민턴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더 나아가 충청남도와 당진군 배드민턴연합회의 기상이 전국에 알려질 수 있도록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