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2일 신평로타리클럽(회장 조성명) 회원들이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5가정 2천장)과 쌀(5가정 2백kg)을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및 쌀은 각 마을 이장과 회원들이 조사를 실시, 대상자를 선정해 전달했다. 한편 신평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메칭그랜트 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말 관내 거동이 불편한 노인 100명 선정해 2천여만원상당의 실버카 지원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성명 회장은 “양은 많지는 않지만 회원들이 십시일반 합동해 지원하는 만큼 수해자들이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기를 바란다”며 “이로인해 희망을 갖고 한배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1일에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상급학교 예비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을 위해 당진 드림스타트센타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