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 당진클럽은 선배님들이 이뤄 놓은 좋은 사업들이 많습니다. 올해 회원들을 중심으로 안으로는 화합을 밖으로는 봉사활동을 펼쳐 선배님들에게 누가 되지 않는 당진클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 당진클럽 제26대 회장에 취임한 이종수 회장은 현재 당진읍 읍내리에서 정일칼라를 운영 중에 있다. 그는 당진클럽이 조성한 벚꽃길이 지난해 곤파스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것을 복구하고 밝은사회 동산이 세워진 구간에 벤치를 설치해 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역동적인 사업을 통해 회원들이 스스로 참여해 성실히 봉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이 회장은 “아직도 당진에는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가 많다”며 “앞으로 밝은사회가 작은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밝은사회당진클럽에서 지속적으로 실시해온 사랑의 보금자리 마련 사업을 2011년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의 어려운 상황에 처한 무주택자들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