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 농가주부모임(회장 김기숙)은 라면 15박스와 커피 15박스를 순성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전달된 식품들은 순성면 내 15개 방역초소에서 사용하게 된다. 송악농협(조합장 심천택) 농가 주부모임(회장 조영금)도 구제역 방역 초소 근무자와 매몰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송악읍에 기탁했다.
한편 신평면(면장 이규만)은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기관·단체 대표가 참여하는 총화협의회를 개최, 이장단, 농민단체,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이 참여하는 자율방역단을 조직하여 지난 16일부터 면내 주요 진출입로 (남산1리, 남산2리, 신송1리, 거산리, 금천리, 상오리) 마을진입로에 컨테이너 초소에서 1일 6명씩 24시간 근무한다.
또한 방역활동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명예면장 윤경재씨, 낙우회, 한우작목반, 라이온스, 로타리클럽 등 10여개 기관 단체들은 자율방역단 운영비로 560만원의 성금을 모아 신평면에 전달했다.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은 순성지역 방역초소 8개소에 급수차(1일임차료 40만원 상당)를 동원해 급수지원을 실시했다.
당진군산업단지협의회(회장 황부회)는 라면 15박스, 기아자동차 당진지점은 핫팩 1700개, 우강면이장단협의회(회장 전학규) 라면 30박스을 기탁했다.
▲물품전달 내역 △당진푸드뱅크(대표 고영석) 라면 30박스, 백병원(원장 이성운) 내복 등 속옷 59벌, 한국농업경영인회 당진군연합회 소독용발판 (100만원 상당), 한국자유총연맹당진군지회 소독용발판 (50만원상당), 현대그린개발산업(대표 이웅주) 소독용발판 (50만원상당), 삼봉감리교회(담임목사 김성선) 소독용발판(100만원상당), 키온건설(대표 김후근) 소독용발판(100만원상당), 스톤건설(신계호) 소독용발판(100만원상당), 전직 기획감사실장(신계호, 박근규, 손인옥) 소독용발판 (60만원상당), 백동물병원(원장 백종열) 소독용발판(100만원상당), 당진경찰서(서장 박진규) 소독용발판(10만원상당), 석문면 초락1리 부녀회 떡 1말, 귤 3박스, 태진산업(대표 김재환) 살수차 지원(8톤 용량), 한우협회(회장 유병윤) 방역복 504벌, 바르게살기운동당진군협의회(회장 강우영) 빵 10박스, 당진군농업경영회 떡 70박스, 당진장례식장(대표 서영훈) 귤 5박스, 떡 4박스, 기아자동차 당진점 생수 50박스, 당진군행정동우회 음료수 2박스, 당진로타리클럽 소독용발판(120만원상당) 등
<28일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