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산업단지에 소재한 (주)토우(사장 박형준)가 면내 장애인시설인 ‘한빛공동체’에 친환경 보도블럭 4480장(450만원 상당)을 기부 했다.
이에 따라 한빛공동체 입소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주)토우 박형준 사장은 “우리지역에 이런 장애인시설이 있는지 처음 알았다”며 “직접 생산한 보도블럭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빛공동체’는 지적장애인 7명이 공동생활을 하고 있는 장애인시설로 정부의 지원 없이 기초수급비와 후원에 의존해 생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