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의회 2011년 첫 임시회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다. 당진군의회 첫 임시회가 지난 22일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당진군의회는 제179회 임시회를 통해 당진군의 2011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받고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와 총무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등을 열어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을 처리했다.

각 상임위원회별로 총무위원회는 당진군 홍보대사 위촉 및 운영 조례안, 당진군 도로명 주소 등 표기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당진군민대상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당진군 문화예술학교 설치 및 운영조례안 등을 처리 했다.

또 산업건설위원회는 당진군 근로자 종합복지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당진군 항만개발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 폐지조례안, 당진군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조례안 등을 처리했다.

이와 함께 23일 기획정책실과 종합민원실, 총무과 등을 시작으로 24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2011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았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25일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당진군 홍보대사 위촉 및 운영 조례안 등을 포함해 13건의 조례안을 의결하고 제179회 당진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윤수일 의장은 “올해는 높은 수준의 고용안정을 통해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며 “의회와 집행부는 경제안정을 다지고 성장과 번영을 촉진하는 시책을 개발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