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내포문화연구원 회원들이 2011년 정기총회를 마치고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사)내포문화연구원 회원들이 2011년 정기총회를 마치고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내포문화연구원이 지난 9일 2011년 정기총회를 열고 임원개선을 실시했다.

벽우빌딩에서 치러진 정기총회에서는 홍석표 원장과 김순섭, 김재진, 김성권 부원장이 유임됐다. 이날 정기총회는 그동안 구제역으로 인해 미뤄졌던 정기총회를 실시함으로서 2010년도 예산안 및 2011년도 예산안을 심의했다. 또 국내기행 8회, 해외기행 1회를 실시하기로 결정하고 연구원 내부 조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원들과 임원진들은 이어 논문집 발표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 했다.

홍석표 원장은 “(사)내포문화연구원의 원장이라는 중책을 유임하게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사)내포문화연구원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