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귀모
9월18일(토)부터 / 상영시간 : 11시, 1시, 3시, 5시, 7시, 9시
귀신들의 버라이어티 쇼! 연출력이 볼 만하다
귀신이 나오는 한국형 판타지. 진채별(김희선)은 사랑하는 남자의 배신으로 자살한다. ‘자살한 귀신들의 모임’ 자귀모의 브로커는 채별을 이 모임으로 끌어들인다. 칸토라테스(이성재)와 백지장은 신입회원 채별에게 상반된 충고를 한다.
특효가 연출보다 낫고, 조연이 주연보다 튀고, 양념이 재료보다 앞선다.
감독:이광훈 / 출연:김희선, 이성재, 차승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