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봉운 사무국장 : 나눔과 사랑을 나눔을 실천하려는 분들이 모이는 곳이라 다른 사회복지기관에 비해 에너지가 넘치는 곳이에요. 좋은 분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곳에서 일한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죠.
- 조희정 관리부장 : 센터는 자원봉자가 주인인 곳이에요. 봉사자들이 사랑방으로 이용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황소영 교육대리 : 대도시에 비해 아직 자원봉사자 등록률이 적어요. 봉사는 어려운 일이 아니라 마음의 여유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더 많은 주민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 강혜진 전산대리 : 봉사자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자주해요. 특히 퇴직 후에 부부가 함께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은 정말 본받고 싶어요.
- 김동완 자원봉사서포터즈 : 센터에서 일한 지 일주일이 되었는데 자원봉사자와 수요자를 연결해주는 보람 있는 일인 것 같아요.
- 김건희 자원봉사서포터즈 : 자원봉사센터는 봉사활동이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돕는 곳이에요. 많은 분들이 이용하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