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현묵 회장이 박광수 이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송악읍 복운3리 상가번영회가 최현묵씨를 신임회장으로 맞이했다. 지난달 30일 복운3리 마을회관에서 복운3리상가번영회 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이날 박광수 회장이 이임하고 최현묵 회장이 취임했다. 최현묵 취임회장은 박광수 이임회장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광수 이임회장은 “복운3리상가번영회 회장으로 활동해 오며 지역 상가를 찾는 손님들이 편하고 값싸고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한사람 한단체가 도맡아 해야할 일이 아닌 지역상인 모두가 함께 해야 할 몫”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현묵 취임회장은 “지역상권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이임 회장님과 지역상인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지역 상인 및 상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회장으로서 활동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