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가 지난 4일 오전 7시부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봄을 맞아 당진읍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주웠다. 이날 회원들은 각자 20리터 쓰레기 봉투에 쓰레기를 가득 담아냈다.
지영복 회장은 “봄 맞이 환경정화 활동으로 마을 구석에 묵은 쓰레기를 주웠는데 쓰레기 양이 상당했다”며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겠다”고 말했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3014

당진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가 지난 4일 오전 7시부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봄을 맞아 당진읍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주웠다. 이날 회원들은 각자 20리터 쓰레기 봉투에 쓰레기를 가득 담아냈다.
지영복 회장은 “봄 맞이 환경정화 활동으로 마을 구석에 묵은 쓰레기를 주웠는데 쓰레기 양이 상당했다”며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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