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방과후 아카데미 학생들이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을 맞아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3일 체험학습은 해양관광공사를 견학했다.
방과후아카데미측은 바다 생태계와 화석광물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인근 지역 견학을 마련했다. 해양관광공사 내에 마련한 해양박물관과 해군전시관을 함께 돌아보고 삽교호 놀이동산에서 자유시간을 갖기도 했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3268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방과후 아카데미 학생들이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을 맞아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3일 체험학습은 해양관광공사를 견학했다.
방과후아카데미측은 바다 생태계와 화석광물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인근 지역 견학을 마련했다. 해양관광공사 내에 마련한 해양박물관과 해군전시관을 함께 돌아보고 삽교호 놀이동산에서 자유시간을 갖기도 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