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단체 단장들의 한마디
- 풍선아가페 김수정 단장 : 문화혜택을 많이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다는 취지가 마음에 들고 봉사의 기쁨도 더 큰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봉사단들과 만날 기회가 많지 않은데 함께 모여 진행하니 교류도 할 수 있어서 좋고요.
- 낮도깨비 정은모 단장 : 여러 봉사단이 함께 하니까 아이들에게 더 많은 걸 보여줄 수 있어서 좋죠. 아이들도 더 좋아하고요. 또 봉사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이니 봉사의 기쁨도 큰 것 같아요.
▲ 요술램프 김영수 단장이 마술을 선보이고 있다. - 요술램프 김영수 단장 : 봉사를 하면서 베푼 만큼 돌려받는다는 걸 느껴요. 물질적이 아니라 정신적으로요. 봉사를 하니까 건강도 유지되고 기쁜 일도 늘어났죠. 처음에는 아이들 앞에서 음악 틀어놓고 율동하며 마술을 하기가 쑥스러웠는데 이제 익숙해졌어요.
- 미담 유선우 단장 : 무엇보다 애들에게 여러 가지를 보여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올해 상반기에는 ‘청개구리’라는 동극을 공연하고 있어요.
- 풀빛아동권리교육봉사단 이은정 단장 : 애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한번에 보여줄 수 있어서 좋고 권리 교육을 하면서 보람도 많이 느끼고 있어요.
▲ 프로그램을 마친 뒤 봉사단이 아이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