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청년연합회 가족의 날 행사와 함께 진행된 군민문화콘서트에서 회원들이 무대에 올라 노래를 하고 있다.
▲ 당진군청년연합회 가족의 날 행사와 함께 진행된 군민문화콘서트에서 회원들이 무대에 올라 노래를 하고 있다.

당진군청년연합회(회장 박찬복) 제35회 가족의날 행사 및 체육대회가 지난 22일 당진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청년연합회원과 가족 등 500여명은 체육경기를 함께하며 단합을 다졌다. 이외에도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오후에는 개그우먼 김현영씨가 사회를 맡은 제1회 군민문화콘서트 공연을 준비해 각 단체별 장기자랑과 가수 추가열 등 초대가수의 공연도 함께 선보였다.

박찬복 회장은 “모임에 회원과 가족들이 많이 참석해 감사하다”며 “청년연합회는 언제나 하나이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그 하나됨을 확인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당진군청년연합회는 지역사회의 대표 일꾼입니다 앞으로도 당진군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우리 사회가 나아가기 위해 젊은 사람들이 한 목소리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