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호지면새마을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대호지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한충기, 박수열)가 지난달 31일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생필품을 들고 면내 어려운 이웃의 가정을 방문해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대호지면 새마을 회원들은 매달 12개 마을마다 어려운 이웃 2가정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한충기 회장은 “농번기로 바쁜 요즘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먼저 돌보자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찾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을 내 가족처럼 돌봄으로써 소외계층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